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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주와 암, 그 위험성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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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R report  2018.2.1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과음이 건강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소량의 술로도 암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AICR의 인지도 조사에 따르면 39 %의 사람들만이 알콜과 암의 위험이 관련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렇다면 관련은 무엇이며 어떻게 자신을 보호 할 수 있을까요?

국제암연구소(IARC)는 이제 술을 그룹1 발암 물질로서 (담배와 같이) 분류합니다. AICR 연구는 술이 유방, 식도, 간, 직장, 위, 입, 인두 및 후두 암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방암, 직장암, 구강 및 위암의 경우에는 소량의 규칙적인 음주에서 조차도 위험이 증가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모든 종류의 알콜 음료가 암의 위험을 증가 시킨다는 증거는 수년 동안 계속 쌓여 왔습니다. 그 목록에는 보다 일반적인 와인과 맥주뿐만 아니라 보드카와 다른 도수높은 주류가 포함됩니다. 세계 보건기구 (WHO)는 암 중 4%에서 25%가 전 세계적으로 술에 기인한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아직까지도 어떻게 알코올이 암을 유발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음료에서 발견되는 알코올인 에탄올은 DNA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발암 물질입니다. 알코올은 엽산의 흡수를 감소시켜 잠재적인 발암 물질이 세포로 들어가는 것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암 예방을 위해 AICR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권장 사항은 적당량의 알콜이 심장병에 보호 효과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만약 술을 마시는 경우에는 적당히 드십시오. 알콜은 흡연과 같이 할 때 특히 유해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적정량은 여자의 경우 하루에 한잔 이내.
남자의 경우 하루에 두잔 이내.

출처. 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